주변의 모든 것을 화학식으로 써 봤다
쿠팡로켓배송내일도착

주변의 모든 것을 화학식으로 써 봤다

₩16,200
₩18,00010%★ 4.5(11리뷰)
쿠팡에서 구매하러 가기 →
구매 시 판매 페이지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하세요.
가격이 떨어지면 알림받기굿Buy 앱에서 이 상품의 최저가 알림을 받아보세요
지금살때 지수
무난한 가격이에요
  • 가격 변동이 거의 없어요
역대최저₩16,200
평균가₩16,200
역대최고₩16,200

가격 변동 그래프

지수를 뒷받침하는 실제 가격 이력이에요
역대 최저가
₩16,200
역대 최고가
₩16,200
평균가
₩16,200
● 당일 최저기간 9.21 ~ 10.21
₩15,500₩16,000₩16,500₩17,000최저 · 현재 ₩16,2009.219.2810.610.1310.21
월최저가평균가최고가
2026.10₩16,200₩16,200₩16,200

가격 분석

관측 이력 기준 · 그래프와 같은 데이터예요

주변의 모든 것을 화학식으로 써 봤다의 가격을 2026.10.17부터 2026.10.21까지 4일 동안 11회 관측했고, 그 사이 가격이 0번 바뀌었습니다. 관측 기간 내내 ₩16,200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쿠팡 구매자 리뷰 11건의 평균 평점은 4.5점입니다.

제품 정보

판매 페이지의 상품정보 제공고시에서 수집했어요
용량·수량
145 x 210 x 20mm
도서명
주변의 모든 것을 화학식으로 써 봤다
저자, 출판사
야마구치 사토루, 더숲
크기(파일의 용량)
145 x 210 x 20mm
쪽수
236쪽
제품 구성
책 1권
발행일
2024년 04월 12일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 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화학식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풀다! 일상 속 궁금증을 화학식으로 밝혀 줄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과학책 사람들에게 화학은 일상과 거리가 멀고 어려운 학문으로 여겨진다. 원소들의 다양한 결합 방식으로 구성된 화학식과 화학 반응식은 어떤가. 중고등학교 때 배웠지만 복잡하고 난해하다는 이유로 일상에서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러나 화학 사고, 화학 노벨상, 의약품 개발 등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화학과 관련된 이야기가 넘쳐나고 화학을 활용한 제품들이 셀 수 없이 많이 개발될 정도로 화학은 우리 삶에 보이지 않게 침투되어 있다. 그런데도 왜 대다수가 화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주변의 모든 것을 화학식으로 써 봤다》의 저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들이 질서 정연하게 세상을 구성하고 있다는 데 매료되어 화학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화학식의 렌즈로 재해석하여 화학 세계의 경이로움을 전달한 책이다. 침실이나 부엌, 화장실 등 우리가 사는 일상 공간에는 음식, 옷, 비누, 전자기기 등 친근한 사물들이 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화학식으로 풀어내면서 그 화학적 원리를 꼼꼼히 해석한다. 탄소 C 군, 산소 O 양, 그리고 수소 H 연구원과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두어 내용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짚어주기도 한다. 화학 과목을 배우는 중고등학생에서 졸업 후 화학이 어렵고 추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 모두에게 일상 속 풍부한 예시에 대한 해석은 화학의 새로운 면모를 일러주고 생활과 학문의 격차를 메워 앎의 즐거움을 줄 것이다. 광운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화학의 대중화를 위해 유튜브 채널 ‘화학하악’을 운영하고 계신 장홍제 교수의 감수를 받아 더 세심하고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어냈다.

더 저렴한 대안

같은 카테고리에서 더 싼 상품이에요

과학/공학 인기 상품

더보기 →

다른 최저가 상품

오늘의 역대 최저가 →

카테고리와 무관하게 오늘 역대 최저가를 찍은 상품과 가격이 떨어진 핫딜도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