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설로 만나는 수학 본연의 즐거움『매스매틱스』는 ‘현재 지식만으로도 과거로 간다면 세계 최고의 수학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상상에서 시작한다. 수학을 포기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이 어느 날 갑자기 피타고라스 시대의 견습 제자가 되면서 수학 본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이 책은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와 ‘수학’이 만나, 평소에 수학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을 수 있다. 중간중간 나오는 수학 공식은 몰라도 상관없다.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자유롭게 탐구하는 그 자체가 학문으로서의 수학 본연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매스매틱스』1권에서는 피타고라스 시대와 유클리드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위대한 수학자들을 소설 속 캐릭터로 만나는 재미와 몰입감 있는 전개는 누구나 이 책을 완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 소개]글 이상엽멘사(Mensa) 정회원.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입시수학강사로 다년간 근무했다. 취미수학자로서 평소 수학 본연의 모습과 대중들이 인식하는 수학 모습 사이의 괴리에 안타까움을 느껴, 2018년 말에 대중수학강사로 전향했다. 대중수학 유튜브 채널 『이상엽Math』를 개설하고 2년 만에 누적 조회 수 520만을 넘겼으며, 현재 여러 강연을 다니며 수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출판사 리뷰] 수학이 낯설고 어려운청소년들과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수학 소설『매스매틱스』 1권에서는 주인공이 피타고라스 시대와 유클리드 시대로 각각 전생한다. 피타고라스 시대로 전생한 주인공은 아직 세상에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발표되기 전임을 알고, 무리수의 존재를 설명하려고 하지만, 어떻게 증명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분명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지만, 무리수와 유리수의 증명에 대한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