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불러보았다:짱깨부터 똥남아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인종차별과 멸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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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불러보았다:짱깨부터 똥남아까지 근현대 한국인의 인종차별과 멸칭의 역사

옵션: 위즈덤하우스 × 정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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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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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수량
153*220*30mm
도서명
한 번은 불러보았다
저자, 출판사
정회옥, 위즈덤하우스
크기(파일의 용량)
153*220*30mm
쪽수
272쪽
제품 구성
도서 1권
발행일
2022년 9월 28일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 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없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는 것” 인권의 마지막 사각지대를 밝히는 ‘인종감수성’의 시도 ‘흑형’, ‘짱깨’, ‘튀기’, ‘똥남아’, 개슬람’... 이 ‘보통’의 말들을 실마리 삼아, 어느새 인종주의자가 되어버린 ‘선량한‘ 한국인의 모습을 비추는 책. 개화기부터 K의 시대까지 150년의 근현대사를 지나며 오래도록 축적된 혐오와 차별의 증거로서, 누구나 한 번은 불러보았을, 또 들어보았을 수많은 멸칭의 행간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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