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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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

옵션: 깊은바다돌고래 ×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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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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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수량
152mmx223mmx13mm
도서명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
저자, 출판사
이혜민, 깊은바다돌고래
크기(파일의 용량)
152mmx223mmx13mm
쪽수
224쪽
제품 구성
도서 1권
발행일
20230531
목차 또는 책소개(아동용 학습 교재의 경우 사용연령을 포함)
9791198331809-03300 프롤로그 아들을 품에 안고 있으면, 누군가의 아들인 국군포로들이 어른거렸다 1장 내무성 건설대 출신 탄광 노동자 01 故 한재복...20 “비전향 장기수 보낼 때 국군포로와 교환이라도 했어야지, 맞교환이라도” 02 국군포로 A...40 “남한 정부가 인민군 포로를 석방해 우리가 못 왔습니다” 03 국군포로 B...62 “북한 땅에서 청춘을 다 보낸 게 너무 억울합니다. 인생이라고 말할 수도 없어요” 04 유영복...84 “(국군포로) 하나도 안 데려왔지. 끝내 국가가 그걸 못 하더라고” 2장 내무성 건설대 출신 목공·공장 노동자 05 이대봉...108 “자식이 아버지를 원망해. 내가 항상 마음에 가책을 받는단 말이오.” 06 최기호...126 “(군대를) 안 갈 수 있는 기회가 두 번 있었단 말이야. 내 솔직히 양심껏 온 거야” 3장 교화소 출신 노동자 07 김성태...148 “교화소에 있는 13년 동안 이 한 번 안 닦은 거 같네” 4장 인민군 출신 농업 노동자 08 故 국군포로 C...168 “자다 일어나서도 아들 생각에...그걸 계속 후회하지” 09 국군포로 D...188 “아들이 북한에 있어서 못 만나요. 그게 가장 슬프지” 부록...208 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관련 연표 참고문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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